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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바흐칸타타4 요약정보 및 구매

민형식 | 곡수 8 | 188*258 | 페이지 48 | 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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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칸타타는 독일에서 17-18세기에 걸쳐 개신교의 가장 중요한 교회 음악으로서 확립되었습니다. 특히 바흐를 중심으로 크게 융성하였고 칸타타는 설교의 일부분과 같이 취급되어 예배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바흐 칸타타 4번은 부활절 곡으로 1714년 첫 연주회 후 1724년 개작하여 1725년 재연주 되었습니다. 가사(시)는 Martin Luther(1484-1546, 종교개혁가)의 시로 현재 독일 찬송가 76장에 선율과 가사 7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초기의 작품으로, 어떻게 보면 난음악

에  해당될 수 있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은 어엿한 부활절 Kantate로써 우리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유가 많은 성경에서 Bach는 여러 가지 표현을 여러 겹으로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부활절에 관계있는 사도행전 등의 사도서간과 부활절 어린양(5악절, Hier ist das rechte Osterlamm, 참된 부활의 어린양이있네)의 그리스도와 비교하며 또 묵은 누룩에 관한 것(7악장, Den Stachel hat er verloren, 그는 독침도 잃어버렸네), 고린전 15장 55절, 또 희생의 피를 언급하는데 (제5악절, Das Blut zeichnet unser Tur, 그 피는 우리 문에 표를 하며, 출애굽 12장 3절~21절),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역사적인 사건에 대한 개요와 절차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No. 곡제목 작곡자/편곡자 보기
1 Sinfonia J.S. BACH
2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 속에 있었네 J.S. BACH
3 누구도 죽음을 거역할 수 없네 J.S. BACH
4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 J.S. BACH
5 그것은 기이한 전쟁이었네 J.S. BACH
6 여기 흠 없는 부활의 어린양이 있네 - Solo (Bass) J.S. BACH
7 우리들은 크게 축하 하리라 J.S. BACH
8 우리들은 일용할 양식으로 누리며 사네 J.S.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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