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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재즈찬송가연주곡집 요약정보 및 구매

황성회 | 곡수 14 | 225*305 | 페이지 44 | 2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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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판소리, CCM이 어우러진 새로운 퓨전 예배음악의 가능성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숲과나무퓨전오케스트라’의 지휘․편곡자인 황성회 교수가 지난 4월 4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25현 가야금을 위한 4중주’ 공연을 마치고 기자와의 인터뷰 중 한 말이다. 그는 이 공연으로 예배음악의 새 장을 열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성회 교수. 연세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도미, 햄턴대에서 음악박사, 바이블신학대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REVIER]

국내 퓨전 예배음악의 선구자인 그가, 심혈을 기울이는 또 하나의 분야가 바로 ‘재즈 찬송가’이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나의 사랑하는 책’ 등의 찬송가와 복음성가에, 국내에서는 흔히들 실용음악이라고 일컫는 재즈를 접목시켜 아주 재미있게 편곡한 작품들이다.

미국에서 오랜 재즈 편곡활동을 해온 그는, 국내의 기형적인 재즈음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선교활동을 하는 마음으로 기초단계부터 밟아나갈 수 있는 연주곡집을 시리즈로 발간하겠다고 한다. 이에 첫 선을 보이는 악보집이 금번에 출간되는 ‘황성회, 재즈 찬송가 연주곡집 Ⅰ’이다. 그가 이 악보집에서 우리에게 일깨워주려 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고 한다. “재즈는 커뮤니케이션(대화)이다.” 명쾌한 명제이기도 하지만, 이 간단한 명제를 대부분 사람들은 어렵다고들 한다. 

 

이 간단한 명제를 조금만 풀어보면 아래와 같다고 한다.

대상만 생각하지 말고, 대상에 대한 수준을 생각해보라. 우선적으로 선생님들에게 ‘리듬’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야 한다. 재즈는 ‘리듬’이 최우선이다. 재즈는 커뮤니케이션(대화)이고, 재즈에는 룰이 있다. 건반을 보면서 무슨 애기를 할까 생각해보라. 재즈는 타임과 리듬이다.

 

‘황성회, 재즈 찬송가 연주곡집 Ⅰ’의 머리말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있다.

“재즈 언어란, 음악의 세계 안에서 특별한 형태의 의사소통을 의미한다. 재즈음악가가 그 자신을 거침없이 표현하기 위해선 이 언어의 문법, 어휘, 문장의 구조 등을 정확하게 이해해야만 한다. 간단히 말해서 화음과 스케일의 구조를 정확히 관통하는 이해와 그의 음악적 표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원으로써의 준비된 지식의 응용을 뜻하는 것이다. 이 책은 복잡함과 필요, 그 두 가지 요구에 의한 논리적인 규칙 안에서 재즈 음악가들이 공통적으로 쓰는 많은 요소들을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여기 발표된 작품들은 소음의 물결에 편승하여 어디론지 모르게 흘러가고 잇는 현대의 그 소음들 속에서 조금이나마 묻혀있는 빛이 바래지 않은 미적 감각의 소리를 추려내서 새로운 소리로 그리고 예술적 감각으로 표현해 보았다. 

No. 곡제목 작곡자/편곡자 보기
1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횡성회 편곡
2 갈보리산 위에 횡성회 편곡
3 나의 사랑하는 책 횡성회 편곡
4 내 진정 사모하는 횡성회 편곡
5 놀라운 주의 사랑 횡성회 편곡
6 묘한 세상 주시고 횡성회 편곡
7 사랑의 하나님 횡성회 편곡
8 신자 되기 원합니다 횡성회 편곡
9 내게 강 같은 평화 횡성회 편곡
10 예수께로 가면 횡성회 편곡
11 예수 사랑하심은 횡성회 편곡
12 오 이기쁨 횡성회 편곡
13 죄 많은 이 세상은 횡성회 편곡
14 저 장미꽃 위에 이슬 횡성회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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